집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건축 가능 여부, 건폐율·용적률, 급배수 현황 등을 충분히 검토한 뒤 토지를 매입합니다.
[설계 및 건축 허가]
건축사사무소를 선택해 설계·감리 계약을 체결하고, 기본설계에서 평면과 규모를, 실시설계에서 마감재와 설비 사양을 확정합니다. 평면이 확정된 이후의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설계가 완료되면 건축허가를 신청하며, 허가 기간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건축허가서가 발급되면 대출 신청이 가능하지만, 단독주택은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공 계약]
실시설계 도면을 바탕으로 견적을 받고 시공사와 계약합니다. 계약서(공사 기간, 비용, 지급 방식, 하자보수 기간)와 세부 견적서(시공 방법, 자재 규격 등)를 꼼꼼히 확인합니다.
[착공]
착공신고를 마치고 가설 전기·수도를 신청한 뒤 공사를 시작합니다. 착공 이후에는 현장소장을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초 공사 및 골조]
기초 공사에서는 배치도대로 건물이 정확한 위치에 자리 잡는지, 정화조와 맨홀 위치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골조가 세워지면 도면에서 보던 형태가 실제 공간으로 드러납니다. 이 단계에서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생기기도 하므로, 변경이 필요하면 일정과 비용 변동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합니다.
[창호 및 기밀 공사, 외장 및 지붕 공사]
창호를 설치하고 기밀 시공으로 건물을 감싼 뒤, 외단열재 위에 외장재와 지붕을 마감합니다. 창호 기밀 상태도 점검합니다. 외장재는 비용, 색상, 유지 관리의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결정합니다. 이 시기부터는 실내에서 설비 공사가 함께 시작되어, 실내와 실외가 두 개의 현장처럼 동시에 진행됩니다.
[단열·방수·전기·설비]
창호 기밀 상태, 방수 담수 테스트, 단열재 규격과 누락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스위치와 콘센트 위치는 공간을 직접 걸어보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장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장 마감 공사]
마감 상태를 확인하고 문, 수전, 전자기기 등을 직접 작동해 이상 여부를 점검합니다.
[완공 및 사용승인 신청]
공사가 완료되면 필요한 서류를 취합해 사용승인을 신청합니다. 이 시기에 주택 내 설비와 기기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둡니다.
[사용승인 및 등기]
사용승인이 나면 한전(전기 계량기), 가스, 통신 공급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 보존등기를 마칩니다.
[입주]
이사 시에는 부피가 큰 물건의 이동 동선을 계획하고, 바닥·계단·모서리 등 주요 경로에 보양을 해두면 안전하게 입주할 수 있습니다.
A. 상담을 신청하시면 착공 희망 시기, 지역, 회사의 진행 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검토한 뒤,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전화 또는 문자로 진행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이후 방문 일정을 잡고, 방문 상담에서 구체적인 건축 계획과 견적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직 땅을 구매하기 전이라면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토지 관련 사항은 되돌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신중하게 알아보셔야 합니다.
여러 현장들을 시공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지를 알아보실 때 참고하시도록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1. 행정, 법규
- 용도지역 확인 :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 건축이 어려울 수 있음
- 지목 확인 : 대지·전·답·임야 — 전·답·임야는 농지전용부담금,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발생
- 토지이음 사이트에서 지번 입력하여, 건축 가능 여부, 건폐율·용적률 등 건축 규모 확인
- 문화재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보전녹지 등 건축 제한 여부
- 도로 접면 확인(맹지여부) : 폭 4m 이상 도로에 2m 이상 접해야 건축 가능
- 원하는 평면과 조망이 나올 수 있는 형태·방향의 토지인지 검토
2. 편의 인프라
- 출퇴근 시간, 주요 도로 진출입 현황
- 학교, 마트(편의점), 병원(약국) 등 생활 시설과의 거리
- 새벽배송 가능 지역 여부
- 주변 관광지, 식당가, 카페거리 등 외부인 유입 정도 (소음,주차 문제)
3. 지형, 환경
- 경사지 : 평탄화 토목 공사 비용 발생
- 성토지 : 지반 안정화 시간 필요
- 절토지 : 토사 유출 방지 옹벽 필요
- 공사 차량·장비 진입 가능 여부 : 진입로 폭 3m 이상, 회전 구간, 경사 등
- 배수 상태 : 비·눈 온 뒤 물이 고이거나 땅이 무른 곳이 있는지 확인, 평상 시 물이 차있는지 확인
- 일조량 : 겨울철 눈이 늦게 녹는 곳은 일조가 부족한 곳
4. 유해시설 (반경 3km)
- 소음/진동: 공항, 고속도로·국도, 철도(KTX·화물선), 군 사격장·훈련장, 레미콘·골재 공장, 물류창고(야간 차량)
- 냄새/분진: 가축 농장, 쓰레기 매립장·소각장, 하수·분뇨 처리장, 음식물 처리시설, 석산·채석장, 도축장
- 전자파/안전: 변전소, 고압송전탑(경관.자산가치 영향), 통신 기지국, 주유소·LPG 충전소, 가스 저장시설, 산업단지·화학 공장
- 경관/심리적 기피: 화장장·납골당·공동묘지, 폐기물 재활용업체
-향후 리스크 (현재 없어도 계획 확인) : 도로·철도 신설 계획, 산업단지·물류단지 개발 예정지, 태양광 발전소 부지 등
5. 임장(현장 실사)
주변 인프라 시설(전기, 상수도, 오하수 도시가스) 인입 및 작동 여부(수압 등)
택지 조성 시행사 정보 (하자 대응 평판 등)
이웃 연령대 및 마을 분위기
등기부등본·토지대장 확인 : 소유권, 저당권·근저당권, 가처분 등 권리관계
6. 계약과 소유권 이전
계약금·중도금·잔금 지급 일정과 계약서 작성 시 주의사항
공인중개사 중개보수와 서류 처리 절차
취득세 납부 및 소유권 이전 등기
사람사는집은 견적의 투명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도면이 확정되면 1차 견적과 최종 견적의 차이를 최소화합니다.
도면 없이 평당 단가로 산출한 가견적은 공사 중 필수 항목이 추가되면서 최종 견적과 차이가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건축주님께 예산 부담과 불안을 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확한 도면을 바탕으로 견적을 산출합니다. 투명하게 산출된 최종 견적을 믿고 건축을 시작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최종 견적이 변동되는 주요 요인
설계 및 마감재 변경 (건축주 요청)
설계 변경 : 착공 후 벽의 위치, 구조, 창호 크기 등이 바뀌는 경우
마감재 등급 상향 : 처음 계약한 자재보다 고가 제품으로 변경하는 경우
추가 시설 설치 : 계약에 없던 데크, 펜스, 조경, 붙박이 가구 등 공사가 추가되는 경우
인테리어 디테일 추가 : 인테리어 시공 디자인이 추가되는 경우
2. 현장 상황 및 외부 환경 (환경 요인)
자재비 변동(물가 변동) : 계약 후 국제정세 등 요인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
지반 문제 : 굴착 후 연약 지반이 확인되어 기초 공사 난이도가 높아지는 경우
법규 및 인허가 변경 : 공사 중 법규가 바뀌거나, 추가 인허가 조건이 생기는 경우
공사 기간 지연 : 장기 기상 악화 등으로 공기가 늘어나 인건비, 경비가 추가 되는 경우
견적의 정확성을 유지하려면 착공 전 최종 설계 도면을 확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사는집은 계약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예상되는 변수를 미리 반영하여, 건축주님의 예산 계획이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람사는집은 대표의 건축 철학과 표준 디테일을 성실히 구현하는 전문 현장소장이 전담하여 시공·관리합니다.
동일한 시공 기준을 모든 현장에 적용해, 어느 현장에서나 일정한 품질이 나오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문 현장소장 배정 : 프로젝트의 특성과 건축주님의 요구를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현장소장을 배정합니다.
대표의 시공 기준 실천 : 현장소장은 사람사는집의 핵심 가치와 표준 디테일을 공유하고 실천하는 전문가입니다. 건축주님께서는 대표와 직접 함께하는 것과 같은 품질과 소통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소장에게 믿고 맡겨 주시면, 대표의 철학을 바탕으로 만족스러운 건축 경험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공사 기간은 연면적과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예상 기간을 목표로 합니다.
주택 건축은 설계 난이도, 주택 연면적, 마감재 종류, 그리고 현장 상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기간이 결정됩니다.
사람사는집은 건축주님과의 계약 시점에 약속된 완공 일정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진행합니다.
30평대 : 약 3개월 소요
40평대 : 약 4개월 소요
50평대 이상 : 약 5개월 이상 소요
🗓️ 공사 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계절 및 기후 요건: 혹한기, 장마철, 태풍 등 계절적 상황은 콘크리트 양생이나 외부 마감 공정에 영향을 미쳐 일정 지연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자재 수급 상황: 특정 수입 자재나 주문 제작 자재의 수급 일정에 따라 공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공사 현장 방문은 반드시 현장 관리자의 안내와 확인을 거친 후 가능합니다.
건축주님의 소중한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사 현장은 안전 관리 및 품질 관리가 최우선으로 지켜져야 하는 공간이며, 다음과 같은 안전상의 이유로 현장 출입에 제한이 있습니다.
안전 책임 및 관리 주체 : 공사 기간 동안 현장의 안전 책임과 관리 주체는 전적으로 시공사에 있습니다.
건축주님의 집이라도 공사 중에는 안전모, 안전화 미착용 시 낙상, 자재에 의한 부상 등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실제 사례: 관리자 확인 없이 야간에 현장 단독 출입 시 못을 밟아 부상을 입거나, 시공팀의 공구를 실수로 파손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사 품질 유지: 불특정 시점의 출입은 시공 작업의 흐름을 방해하여 공사 품질 저하나 공기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공사 주요 분기점 공식 방문일 (현장 관리자가 미리 안내드립니다.)
- 1차 : 골조 공사 완료 시 (실내 공간 배치 및 개구부 확인)
- 2차 : 외장 공사 완료 시 (창호, 지붕 상태 점검 및 외관 확인)
- 3차 : 내장 목공사 시작 전 (설비, 배관 위치 점검 및 방통 공사 확인)
🔔 현장 방문 원칙
현장 방문을 원하실 경우, 반드시 미리 현장 소장에게 연락하여 최소 방문 2일 전, 일정을 조율해 주십시오.
현장 소장의 안내에 따라 안전 교육 및 안전 장비 착용 후 정해진 시간과 구역 내에서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건축주님께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공정별 진행 상황을 정기적인 사진 및 보고서로 제공해 드립니다.
안전하고 원활한 시공을 위해 이 원칙에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사 대금은 계약금 납부 이후, 매월 진행된 공정에 대한 비용을 월말에 정산하여 납부하는 월별 정산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세 가지입니다.
먼저 선시공 후결제 구조이기 때문에, 건축주님께서 시공이 실제로 진행된 것을 확인하신 뒤 결제하시게 됩니다. 선금을 지급했는데 공사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을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공정별로 목돈을 한 번에 준비해야 하는 기존 분납 방식과 달리, 그달에 진행된 작업량만큼만 납부하기 때문에 자금 계획의 부담이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월 진행 상황과 비용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어 공사비 흐름이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시공사 입장에서도 자금 흐름이 안정되어 자재·인력 계획을 차질 없이 운영할 수 있고, 이는 전체 공사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설계는 건축사사무소에서 진행하며, 사람사는집은 시공을 담당합니다.
필요하시면 함께 작업해 온 건축사사무소를 소개해 드립니다.
도면이 나오면 시공사 관점에서 검토하고, 그 의견을 건축주님과 건축사에게 전달합니다.
시공성 검토 : 도면대로 시공이 가능한지, 현장 조건과 맞는지, 단열·방수·마감 연결부의 시공 상세가 충분한지 확인.
비용 검토 : 같은 성능을 내면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공법이나 자재 대안을 제안.
검토 의견 중 도면에 반영이 필요한 사항은 건축사와 협의하여 확정합니다.
도면 준비 단계에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상담 시 말씀해 주세요.
가능합니다. 다만, 대체로 비용과 공사 기간이 늘어납니다.
착공 후의 변경은 공사 기간과 비용에 영향을 주고, 정산 시 분쟁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아 아래 변경요청 절차를 통해 진행합니다.
1. 변경 요청 : 건축주님이 변경하고 싶은 내용을 현장소장 또는 본사에 요청합니다. 현장소장의 역할은 요청을 본사에 전달하는 것까지이며, 금액이나 진행 여부를 현장에서 논의하거나 결정하지 않습니다.
2. 영향 검토 및 견적 제시 : 본사에서 변경에 따른 추가·감액 금액과 공사 기간 영향을 산정하여 회신합니다.
3. 건축주 확인 : 제시된 금액과 일정을 확인하신 뒤, 전용 페이지에서 전자서명으로 승인하시면 변경이 확정됩니다. 승인 전에는 변경 작업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4. 이력 보존 : 확정된 변경 내용, 금액, 승인 일시는 기록으로 남겨 준공 정산의 근거로 사용합니다.
모든 변경이 본사 검토와 건축주님 승인을 거쳐 기록되므로, 현장에서 구두로 정해진 내용이 정산에서 빠지거나 예상하지 못한 금액이 청구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구조, 창호 크기, 외벽 등 허가 도면과 달라지는 사항은 위 절차와 별도로 건축사사무소를 통해 설계변경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이 경우 인허가 기간이 추가되어 공사 지연과 비용 증가 폭이 더 큽니다.
[땅 구매]
집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건축 가능 여부, 건폐율·용적률, 급배수 현황 등을 충분히 검토한 뒤 토지를 매입합니다.
[설계 및 건축 허가]
건축사사무소를 선택해 설계·감리 계약을 체결하고, 기본설계에서 평면과 규모를, 실시설계에서 마감재와 설비 사양을 확정합니다. 평면이 확정된 이후의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설계가 완료되면 건축허가를 신청하며, 허가 기간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건축허가서가 발급되면 대출 신청이 가능하지만, 단독주택은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공 계약]
실시설계 도면을 바탕으로 견적을 받고 시공사와 계약합니다. 계약서(공사 기간, 비용, 지급 방식, 하자보수 기간)와 세부 견적서(시공 방법, 자재 규격 등)를 꼼꼼히 확인합니다.
[착공]
착공신고를 마치고 가설 전기·수도를 신청한 뒤 공사를 시작합니다. 착공 이후에는 현장소장을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초 공사 및 골조]
기초 공사에서는 배치도대로 건물이 정확한 위치에 자리 잡는지, 정화조와 맨홀 위치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골조가 세워지면 도면에서 보던 형태가 실제 공간으로 드러납니다. 이 단계에서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생기기도 하므로, 변경이 필요하면 일정과 비용 변동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합니다.
[창호 및 기밀 공사, 외장 및 지붕 공사]
창호를 설치하고 기밀 시공으로 건물을 감싼 뒤, 외단열재 위에 외장재와 지붕을 마감합니다. 창호 기밀 상태도 점검합니다. 외장재는 비용, 색상, 유지 관리의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결정합니다. 이 시기부터는 실내에서 설비 공사가 함께 시작되어, 실내와 실외가 두 개의 현장처럼 동시에 진행됩니다.
[단열·방수·전기·설비]
창호 기밀 상태, 방수 담수 테스트, 단열재 규격과 누락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스위치와 콘센트 위치는 공간을 직접 걸어보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장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장 마감 공사]
마감 상태를 확인하고 문, 수전, 전자기기 등을 직접 작동해 이상 여부를 점검합니다.
[완공 및 사용승인 신청]
공사가 완료되면 필요한 서류를 취합해 사용승인을 신청합니다. 이 시기에 주택 내 설비와 기기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둡니다.
[사용승인 및 등기]
사용승인이 나면 한전(전기 계량기), 가스, 통신 공급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 보존등기를 마칩니다.
[입주]
이사 시에는 부피가 큰 물건의 이동 동선을 계획하고, 바닥·계단·모서리 등 주요 경로에 보양을 해두면 안전하게 입주할 수 있습니다.
A. 상담을 신청하시면 착공 희망 시기, 지역, 회사의 진행 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검토한 뒤,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전화 또는 문자로 진행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이후 방문 일정을 잡고, 방문 상담에서 구체적인 건축 계획과 견적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