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예비 건축주님들의 궁금증에 답을 해드립니다.


아직 땅을 구매하시기 전이라면 여러 측면에서 고려해야할 사항들이 많은데요.
체크해보시면 좋을 사항들을 짚어드리니 대지 확보에 참고하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 거예요.


[1. 행정]

- 주택 평면 및 조망을 고려한 토지 매입
- 건폐율, 용적률 등 건축 가능한 규모 확인
- 토지의 사용 가능성 및 건축 허가 여부 검토
- 토지 용도지역 확인
  • - 도시지역 (주고, 상업, 공업) vs 비도시지역 (농림, 관리, 자연환경보전)
- 지목 확인 : 대지, 논, 밭, 임야- 농지 전용비, 대체 삼림자원조성비 확인
- 토지 이용 계획 확인
- 도로와의 최소 폭 2m 이상 접면 확인 (맹지 여부)
- 문화재 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보전녹지 등 제한 여부


[2. 편의 인프라]

- 새벽배송 가능 지역 체크
- 출퇴근 시간, 주요 도로 진출입 도로 현황 확인
- 주변 관광지, 식당가, 카페거리 등 외부인 접근 정도
- 통근, 등하교, 병원, 마트, 주변 상권 등 고려


[3. 자연]

- 경사가 심한 땅은 평탄화 하는 토목 작업이 필요
- 성토 필지의 경우, 안정화 시간 필요
- 절토 필지는 산사태 및 토사, 토류 막음 옹벽 필요
- 공사 차량 및 장비의 진입 가능성 - 3m 이상 폭, 회전 구간, 경사 등
- 배수 상태 : 비나 눈 온 후, 물 고인 정도와 땅 무른 정도 확인
- 일조량 : 겨울철 잔여 눈 양으로 채광 여부 확인
반경 3km 이내 가축 농장 여부 확인 (파리가 엄청 많아요)


[4. 토지 검색과 실사]

- 부동산 중개소, 인터넷 플랫폼, 경매 등을 통한 매물 검색
- 현장 방문 및 이웃 환경 조사
- 등기부등본 및 토지대장 확인
- 소유권, 저당권, 근저당권, 가처분 등 법적 하자 여부 확인 계약 체결
- 계약금, 중도금, 잔금 지급 일정 및 계약서 작성 시 주의사항
- 공인중개사의 중개 수수료와 서류 처리 절차
- 소유권 이전 등기 취득세 납무 및 소유권 이전 등기 완료
사람사는집은 견적의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하며, 정확한 도면이 확정될 경우 1차와 최종 견적의 차이를 최소화합니다.

일부 시공사에서 예비 건축주님의 예산에 맞추기 위해 도면도 없이 1차 견적(가견적)을 낮게 제시한 후, 
공사 진행 중 필수 요소들을 추가하며 최종 견적을 크게 늘리는 피해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건축주님께 큰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불안을 야기합니다.

저희 '사람사는집'은 이러한 업계의 불투명한 관행을 지양합니다.
저희는 견적의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습니다. 정확한 도면을 바탕으로 투명하게 산출된 최종 견적을 믿고 편안하게 건축을 시작하실 수 있도록 약속드립니다.

⚠️ 최종 견적이 변동되는 주요 요인
  1. 설계 및 마감재 변경 (건축주 요청)
  • 설계 디자인 변경 : 착공 후 벽의 위치, 구조, 창호 크기 등 설계 디자인이 바꾸는 경우
  • 마감재 등급 상향 : 처음 계약한 자재보다 고가 제품으로 변경하게 될 경우
  • 추가 시설 설치 : 계약 시 없던 데크, 펜스, 조경, 붙박이 가구 등 공사가 추가되는 경우
  • 인테리어 디테일 추가 : 인테리어 시공 디자인이 추가되는 경우 비용이 상승합니다.

  1. 현장 상황 및 외부 환경 (시공사/환경 요인)
  • 예상치 못한 지반 문제 : 땅을 파보니 약한 지반이 발견되어 기초 공사 난이도가 크게 높아지는 경우
  • 법규 및 인허가 변경 : 건축 도중 법규가 바뀌거나, 예상치 못한 추가 인허가 조건이 발생할 때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 자재비 변동 (물가 상승) : 계약 후 장기간 동안 원자재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 일부 반영될 수 있습니다.
  • 공사 기간 지연 : 장기간의 기상 악화 등으로 공사 기간이 늘어나면 인건비, 경비 추가 발생

따라서 견적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착공 전 최종 설계 도면을 확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사는집은 계약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예상되는 모든 변수를 반영하여 고객님의 예산 계획이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람사는집은 대표(임상혁 소장)의 건축 철학과 표준 디테일을 완벽히 구현하는 전문 현장 소장이 전담하여 밀착 관리합니다. 
사람사는집이 고수하는 시공 기준을 모든 현장에서 동일하게 실현하여 일정한 최고 품질이 나올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 전문 현장 소장 배정 : 프로젝트의 특성과 건축주님의 니즈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최적화된 역량 있는 현장 소장을 전담 관리자로 배정합니다.
  • 대표의 시공 기준 실천 : 현장 소장들은 대표님의 핵심 가치와 표준 디테일을 완벽히 공유하고 실천하는 전문가들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님께서는 대표님과 함께 하는 것과 같은 최고 수준의 품질과 소통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능력 있는 현장 소장님께 믿고 맡겨주시면, 대표님의 철학을 바탕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건축 경험을 선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공사 기간은 연면적과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예상 기간을 목표로 합니다.
주택 건축은 설계 난이도, 주택 연면적, 마감재 종류, 그리고 현장 상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기간이 결정됩니다. 
사람사는집은 건축주님과의 계약 시점에 약속된 완공 일정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진행합니다.
  • 30평대 : 약 3개월 소요
  • 40평대 : 약 4개월 소요
  • 50평대 이상 : 약 5개월 이상 소요

🗓️ 공사 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 계절 및 기후 요건: 혹한기, 장마철, 태풍 등 계절적 상황은 콘크리트 양생이나 외부 마감 공정에 영향을 미쳐 일정 지연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 자재 수급 상황: 특정 수입 자재나 주문 제작 자재의 수급 일정에 따라 공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공사 현장 방문은 반드시 현장 관리자의 안내와 확인을 거친 후 가능합니다.
건축주님의 소중한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사 현장은 안전 관리 및 품질 관리가 최우선으로 지켜져야 하는 공간이며, 다음과 같은 안전상의 이유로 현장 출입에 제한이 있습니다.
  • 안전 책임 및 관리 주체 : 공사 기간 동안 현장의 안전 책임과 관리 주체는 전적으로 시공사에 있습니다.
  • 건축주님의 집이라도 공사 중에는 안전모, 안전화 미착용 시 낙상, 자재에 의한 부상 등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 실제 사례: 관리자 확인 없이 야간에 현장 단독 출입 시 못을 밟아 부상을 입거나, 시공팀의 공구를 실수로 파손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공사 품질 유지: 불특정 시점의 출입은 시공 작업의 흐름을 방해하여 공사 품질 저하나 공기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현장 방문 원칙
  • 현장 방문을 원하실 경우, 반드시 미리 현장 소장에게 연락하여 일정을 조율해 주십시오.
  • 현장 소장의 안내에 따라 안전 교육 및 안전 장비 착용 후 정해진 시간과 구역 내에서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건축주님께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공정별 진행 상황을 정기적인 사진 및 보고서로 제공해 드립니다. 
안전하고 원활한 시공을 위해 이 원칙에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사 대금은 건축 진행 단계별로 안전하게 나누어 총 8회에 걸쳐 분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계약 시점, 각 공정이 완료되는 시점(6회), 잔금 시점에 맞추어 납부하시게 됩니다. 
이는 건축주님께서 각 공사 단계를 눈으로 확인하시고 안정적으로 비용을 지불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 분할 납부 시스템의 장점
이러한 단계별 분할 납부 시스템은 건축주님과 시공사 모두를 보호하는 투명하고 안전한 방식입니다.
  • 건축주 보호: 납부 시점이 공정 완료 시점과 일치하므로, 대금 선납 후 공사 지연이 발생하는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시공사 보호: 각 단계별로 필요한 공사 자금 확보가 원활해져, 자재 수급 및 시공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여 공사 품질과 일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주택 건축의 완성도는 설계와 시공이 연결될 때 가장 높아집니다. 건축사사무소에서 공식 도면을 받아오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사람사는집은 건축주님이 준비하신 설계를 시공 전문가 관점에서 검토하고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 - 시공 전문 검토 : 준비된 설계 도면이 현장에서 실제 시공에 문제가 없는지, 예산 대비 효율적인지, 건축 디테일이 충분한지 면밀히 검토합니다.
  • - 디테일 완성도 보완 : 숙련된 시공 전문가가 고객님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면상 부족할 수 있는 단열, 방수, 마감 연결부 등 핵심 디테일을 보완하도록 조언합니다.
사람사는집은 건축사사무소에서 허가받은 도면이 현장에서 최고 품질로 구현될 수 있도록 돕는 협력 파트너입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공사 진행 중 설계 변경은 가능하지만,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건축주님의 새로운 아이디어나 변경 의견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공사 중 설계 변경은 공사 일정 지연 및 추가 비용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 가장 좋은 대안은?
착공 전, 충분한 깊이로 설계를 확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사가 시작된 이후에는 변경을 최소화하는 것이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예산을 절감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땅 구매]

집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건축 가능 여부, 건폐율·용적률, 급배수 현황 등을 충분히 검토한 뒤 토지를 매입합니다.


[설계 상담 및 계약 체결]

 이후 설계 상담을 통해 건축 일정과 규모, 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세웁니다. 건축 사무소를 선택할 때에는 포트폴리오와 설계 비용, 스타일, 소통 방식 등을 비교하여 설계·감리 계약을 체결합니다.


[기본 설계 및 평면 확정]

기본설계 단계에서는 면적과 방 배치, 구조, 설비, 문 위치 등 주택의 내·외부 디자인을 구체화합니다. 실제 일상을 도면에 시뮬레이션하듯 검토하며 설계를 진행합니다. 평면이 확정되면 주요 정보가 결정되며, 이후 변경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시설계]

다음으로 실시설계를 통해 마감재, 단열 두께, 기계 설비 사양 등을 확정하여 공사에 필요한 도면을 완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견적을 산출합니다.


[건축 허가 및 대출 신청]

설계가 완료되면 건축허가 절차를 진행합니다. 허가 기간은 지자체마다 다르며, 공사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건축허가 후 착공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직영공사로 진행하는 경우 건축주가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게 되므로 산재보험 가입과 기술지도 계약이 필수이며, 이 과정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공사 전에는 가설 전기와 가설 수도 신청도 함께 준비합니다. 건축허가서가 발급되면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수익형 건물은 비교적 용이하지만 단독주택은 제한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공 계약]

시공 계약 단계에서는 계약서(공사 기간, 비용, 분할지급 비율, 하자보수 기간)와 세부 견적서(시공 방법, 자재 규격 등)를 꼼꼼히 확인합니다. 


[착공]

계약 후 착공이 이루어지면 현장 소장님과의 소통을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초 공사 및 골조]

기초 공사에서는 배치도에 따라 건물이 정확한 위치에 설치되는지 확인하고, 정화조와 맨홀의 위치도 체크합니다. 골조 단계에 들어서면 집의 뼈대가 세워지며 도면에서 보던 형태가 실제로 입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이 과정에서는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생기기도 하므로, 변경이 필요한 경우 일정과 비용 변동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합니다.


[창호/단열/방수/전기/설비]

창호, 단열, 방수, 전기, 설비 공정에서는 창호 기밀 상태와 방수 담수 테스트, 단열재 규격과 누락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합니다. 특히 스위치와 콘센트 위치는 공간을 직접 걸어보며 확인하면 좋습니다. 


[지붕 및 외장 공사]

이후 지붕과 외장 공사에서는 자재 색상을 결정하기 위해 기존 완공 현장을 참고하고, 관리 용이성도 함께 고려합니다. 


[내장 마감 공사]

내장 마감 단계에서는 마감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문, 수전, 전자기기 등을 직접 작동해 이상 여부를 점검합니다.


[완공 및 준공 검사]

공사가 완료되면 준공을 위해 필요한 자료를 취합해 사용승인 신청을 진행하며, 주택 내 기기 사용법도 미리 숙지합니다. 


[사용 승인 및 등기]

사용승인이 나면 본전기 계량기(한전), 가스, 통신 공급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등기 절차를 마칩니다. 


[입주]

마지막으로 이사 준비 시에는 부피가 큰 물건의 이동 동선을 계획하고, 바닥·계단·코너 등 주요 경로에 보양을 해두면 보다 안전하고 깔끔하게 입주할 수 있습니다.

A. 상담 신청 후 착공 시기 및 지역, 현재 회사 내 프로젝트 현황 등을 모두 고려하여 건축 가능 여부를 담당자가 건축주님께 전화 또는 문자 메세지로 안내해 드립니다.(영업일 기준 최대 5일 이내) 이후 방문 일정을 잡게 되며 실질적인 건축 상담과 견적 등을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