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단독 주택 시공사 사람사는집의 마케터 로렌입니다🙂
매서운 강추위 그 자체였던 지난 2월,
저희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일산 킨텍스의 건축박람회 현장에 있었습니다.
비록 패시브협회 존 구석의 작은 부스 1개였지만,
그 어떤 곳보다 밀도 높았던 4일간의 이야기를 뉴스레터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 "작지만 알찼다" 우리의 전략적 선택
한국패시브협회의 자격을 걸고 나간 박람회.
면적이 작은 1개짜리 부스였지만
어떻게 패시브하우스와 사람사는집을 알릴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부스 위치가 카페테리아 바로 앞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피자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시는 분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도록
부스 내 TV로 유튜브 콘텐츠를 송출했죠.
덕분에 많은 분이 저희를 영상으로 먼저 접하고 친근하게 다가와 주셨습니다.

🔍 설계 상담을 통해 내 집 짓기 고민을 해소하다
박람회 시작 한 달 전부터, 구체적인 고민을 가진 예비 건축주님들을 위해
설계 도면 상담 서비스 사전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건축주님들이 직접 그려오신 손때 묻은 도면 스케치였습니다.
선 하나하나에 담긴 내 집 짓기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어요.
박람회 특성상 상담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그 짧은 시간 안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저희 팀 모두가 최선을 다해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도면을 들여다보며 실질적인 해답을 찾아가던 순간들은 저희에게도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현장에서 유튜브 구독을 인증해주신 분들께
작은 사은품을 전하며 소중한 '랜선 인연'을 맺었습니다 💌
🔍 우리가 만난 다양한 '건축주님' 유형은?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말 다양한 고민을 가진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유형의 건축주님들이 계셨을까요?

고객 유형 | 특징 및 대응 |
준비된 건축주 | 당장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설계와 열린 마인드로 찾아오신 건축주님 |
예산 탐색가 | 가성비와 퀄리티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며 예산에 포커스된 건축주님 |
모듈러 vs 일반 건축 | 두 공법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탐색하신 건축주님 |
기존 구독자님 | 화면 속에서 보던 저희를 응원하러 직접 찾아와 주신 구독자님 |
건축 관계자 | 건축 설계 사무소와 자재사 등 사람사는집과 인연을 맺기 원하셨던 분들 |
💡 회고: 감사함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고민
작은 부스였지만 저희의 진심이 닿았을까요?
박람회 홍보와 적극적인 상담 덕분에
올해 건축 계약은 전석 마감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
믿고 맡겨주신 모든 건축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 다음을 위해 '숙제'를 챙겼습니다.
1. 현장 연결성 강화
준비된 건축주'분들을 위해 현장에서 바로 현장 방문 일정을 조율하거나,
상담 후 즉각적인 팔로업이 가능한 시스템을 더 탄탄히 준비하겠습니다.
2. 오픈하우스 확대
박람회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직접 집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오픈하우스' 등
예비 건축주분들과 직접 만날 기회를 더 많이 기획하고 있습니다.
✉️ 마치며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저희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유튜브 잘 보고 있어요"
"👍🏻여긴 정말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네요"
"😍포트폴리오가 정말 예쁘네.." 였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집을 짓는 회사를 넘어,
건축주님의 내 집 짓기 여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올해(2026년) 시공 계약은 마감되었지만,
사람사는집과 꼭 집을 짓고 싶은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사는집 마케팅팀 로렌 드림 :)
안녕하세요,
단독 주택 시공사 사람사는집의 마케터 로렌입니다🙂
매서운 강추위 그 자체였던 지난 2월,
저희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일산 킨텍스의 건축박람회 현장에 있었습니다.
비록 패시브협회 존 구석의 작은 부스 1개였지만,
그 어떤 곳보다 밀도 높았던 4일간의 이야기를 뉴스레터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 "작지만 알찼다" 우리의 전략적 선택
한국패시브협회의 자격을 걸고 나간 박람회.
면적이 작은 1개짜리 부스였지만
어떻게 패시브하우스와 사람사는집을 알릴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부스 위치가 카페테리아 바로 앞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피자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시는 분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도록
부스 내 TV로 유튜브 콘텐츠를 송출했죠.
덕분에 많은 분이 저희를 영상으로 먼저 접하고 친근하게 다가와 주셨습니다.
🔍 설계 상담을 통해 내 집 짓기 고민을 해소하다
박람회 시작 한 달 전부터, 구체적인 고민을 가진 예비 건축주님들을 위해
설계 도면 상담 서비스 사전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건축주님들이 직접 그려오신 손때 묻은 도면 스케치였습니다.
선 하나하나에 담긴 내 집 짓기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어요.
박람회 특성상 상담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그 짧은 시간 안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저희 팀 모두가 최선을 다해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도면을 들여다보며 실질적인 해답을 찾아가던 순간들은 저희에게도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현장에서 유튜브 구독을 인증해주신 분들께
작은 사은품을 전하며 소중한 '랜선 인연'을 맺었습니다 💌
🔍 우리가 만난 다양한 '건축주님' 유형은?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말 다양한 고민을 가진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유형의 건축주님들이 계셨을까요?
💡 회고: 감사함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고민
작은 부스였지만 저희의 진심이 닿았을까요?
박람회 홍보와 적극적인 상담 덕분에
올해 건축 계약은 전석 마감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
믿고 맡겨주신 모든 건축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 다음을 위해 '숙제'를 챙겼습니다.
1. 현장 연결성 강화
준비된 건축주'분들을 위해 현장에서 바로 현장 방문 일정을 조율하거나,
상담 후 즉각적인 팔로업이 가능한 시스템을 더 탄탄히 준비하겠습니다.
2. 오픈하우스 확대
박람회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직접 집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오픈하우스' 등
예비 건축주분들과 직접 만날 기회를 더 많이 기획하고 있습니다.
✉️ 마치며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저희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유튜브 잘 보고 있어요"
"👍🏻여긴 정말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네요"
"😍포트폴리오가 정말 예쁘네.." 였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집을 짓는 회사를 넘어,
건축주님의 내 집 짓기 여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올해(2026년) 시공 계약은 마감되었지만,
사람사는집과 꼭 집을 짓고 싶은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사는집 마케팅팀 로렌 드림 :)